MOKDO · 낮은 사이드 테이블
매듭테이블
상판을 갈아, 자리를 옮긴다. One table. Every room.
전통 ‘국화 매듭’의 미학을 나무에 새기고, 한복의 은은한 결을 닮은 상판을 더했습니다.
확정가369,000원예약금 36,900원 (10%)
예약 접수 중
Lookbook
한 테이블, 여러 자리
협탁이 되었다가, 찻상이 되었다가, 머리맡 조명 아래로 옮겨 갑니다. 같은 테이블이 방을 바꿔 앉는 여섯 장면.
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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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상판 색
두 가지 상판 색
아이보리는 바닥과 벽의 색을 그대로 받고, 세이지는 빛이 지나갈 때 옅은 초록을 남깁니다. 방에 맞는 색을 고르세요.


화면과 실물의 색은 조금 다를 수 있습니다Swap the top. Switch the spot.
Assembly
공구 없이 손으로 끼웁니다
다리·격자·상판이 홈과 촉으로 맞물립니다. 못·나사·접착제 없이 조립하고, 다 맞춘 뒤 곁의 상판을 눌러 색을 갈아 끼워 보세요.
조립 장면 불러오는 중
Film
곁에 두고 쓰는 하루

AI로 만든 배치 이미지 · 실제 촬영이 아닙니다mokdo
관점
가구를 대하는 세 가지 태도
01
조용히 바라보기
고르는 순간부터 느리게. 시선을 끄는 대신 오래 곁에 두는 형태를 생각합니다.
02
재료와 대화하기
자작합판과 반투명 아크릴. 재료가 견디는 만큼만 형태를 냅니다.
03
전통을 현재로 잇기
국화매듭의 결구를 오늘의 방에 맞는 크기로 옮깁니다.
Unboxing
받고, 펼치고, 끼우기
상자를 열어 공구 없이 손으로 끼우고, 자리에 놓기까지를 담았습니다.
첫인상
“나 원래 귀여운 거 좋아하는데”
확정가
369,000원
